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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프로덕션
HANDON × NAM GYU RI / BRAND CAMPAIGN
삼겹살을 좋아하는 마음이
광고가 되고, 챌린지가 되고, 이야기가 되다.
ONE SONG. THREE WAYS TO CONNECT.
남규리의 삼겹살송을 중심으로 TVC급 브랜드 광고, 세로형 SNS 챌린지, 게릴라 콘서트 웹예능을 연결했습니다. 한돈의 맛있는 매력을 보여주는 데서 출발해, 직접 따라 하고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캠페인을 확장했습니다.
01 / CAMPAIGN FILM
한국인의 소울푸드 삼겹살을 남규리의 노래와 퍼포먼스로 풀어낸 브랜드 광고입니다. TVC급의 높은 완성도를 목표로, 푸드 비주얼과 인물의 매력이 함께 살아나는 화면을 담았습니다.
맛있게 구워지는 삼겹살의 질감과 삼겹살송의 리듬을 연결하고, 참여형 챌린지의 분위기까지 한 편의 캠페인 필름 안에 보여줍니다.
노릇한 표면, 윤기, 조리 순간의 움직임을 가까이 담아 한돈의 맛있는 매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남규리의 표정과 퍼포먼스, 푸드 장면을 삼겹살송의 흐름에 맞춰 연결해 광고의 리듬을 살렸습니다.
다양한 인물의 챌린지 장면으로, 브랜드를 보는 즐거움에서 함께 따라 하는 즐거움까지 이어갑니다.
02 / SOCIAL CHALLENGE
춤도 OK, 노래도 OK, 나만의 방식도 OK. 삼겹살송을 누구나 자신만의 표현으로 즐길 수 있도록 SNS 대국민 챌린지로 확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인물의 동작과 표정이 중심에 오는 세로형 화면으로, 모바일에서 만나는 삼겹살송 챌린지의 매력을 담았습니다.
옆으로 넘겨 숏폼 장면을 확인하세요
03 / BRANDED ENTERTAINMENT
삼겹살송의 작사·작곡·노래를 맡은 남규리가 이번에는 알바생으로 변신합니다. 정체를 숨기고 한돈인증점에 잠입해 한돈 케이크 판매에 나서는 미션, 그리고 깜짝 게릴라 콘서트까지 이어지는 웹예능입니다.
“정체를 들키지 않고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 인물의 리액션과 미션의 전개, 현장의 공연을 연결해 한돈을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만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웹예능 전체 보기
한돈인증점의 알바생으로 등장한 남규리. 미션의 시작부터 인물의 변신을 따라갑니다.
미션의 진행과 현장의 반응을 함께 보여주며,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흐름을 이어갑니다.
미션 뒤에 기다리는 공연의 장면으로, 삼겹살송을 현장에서 함께 즐기는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잠입과 판매 미션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고, 기대감과 긴장감을 따라가는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표정과 대화, 예능 자막을 함께 보여줘 현장의 리액션과 콘텐츠의 유쾌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한돈인증점, 한돈 케이크, 삼겹살송을 미션과 공연에 연결해 브랜드가 이야기의 일부가 되게 합니다.
LET'S MAKE YOUR BRAND WORTH WATCHING.
브랜드 광고의 완성도와 숏폼의 참여 경험, 웹예능의 이야기까지.
새로운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면 원주민프로덕션과 브랜드에 맞는 영상의 형식을 함께 찾아보세요.